Michaelis교회 아래의 계단에서 Gruner+Jahr출판사 건물을 내려다보고 찍은 사진이다. 출판사 건물 사이로 난 길을 빠져나가면 탁 트인 Hamburg Niederhafen의 풍경이 펼쳐지게 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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